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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0N TABLE VER 4 EDITION (매장문의)(해외배송 가능상품)

TECTA BRAND SHOP

3,200,000 won 32,000 point

기본 정보
브랜드 TECTA
디자이너 Tobias Groß, 2018
제조국 독일 (Germany)
색상 흰색 (White) / 검정 (Black)
크기 43cm (W) X 46cm (H) X 43cm (D)
Unfolded : 120cm (W) X 120cm (D)
구성 사이드테이블 1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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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hausnowhaus]


바우하우스 디자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텍타는 <바우하우스 나우하우스>라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취지는 바우하우스 디자인이 100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독창적인 매력과 기능성을 갖추고 있음을 어필하는 것

그래서 과거의 열정과 아이디어를 현재로 소환하는 것이 궁극적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텍타는 포부로 가득 찬 젊은 디자이너와 함께 발터 그로피우스의 F51 암체어에리크 브렌델Erich Brendel M10 티 테이블

마르셀 브로이어의 D4 클럽 체어 같은 오리지널 디자인에 대해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젊은 디자이너들은 기존 디자인을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해 컨템퍼러리하면서도 시적인 무드를 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거장 디자이너에 대한 존경을 담아 대담하게 변화를 줌으로써 새로운 아트피스를 완성했습니다.

 


"바우하우스는 살아있으며변화에 열려 있습니다과거에도 그랬고, 100년 후에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Tobias Groß turns unobtrusive folding miracle M10 into a bright and fresh piece of furniture with surprises.

An inconspicuous cube, Erich Brendel's table seems to offer little in the way of discoveries.

But then a smile dawns on the viewer’s face, as it unfolds and turns into a Swiss cross,

reflecting its source of inspiration – the austere lines of Walter Gropius' office.

In his rethink of the M10, Tobias Groß livens things up: he raises Brendel's table from its invisibility, giving it a visible, smaller and more colourful design.

He maintains the table’s structural character and really makes it stand out.

The surfaces and supports of the M10 have been pared down, making them look less solid and creating a lightweight,

flexible piece of furniture.The little brother of Erich Brendel’s former tea table.


K10N 테이블은 디자이너 토비아스 그로스Tobias Groß가 M10 테이블(1924)을 더 작고 화려하게 재탄생시킨 가구입니다.

M10테이블의 원작자인 에리히 브렌델Erich Brandel은 발터 그로피우스의 오피스에서 경험했던 엄격한 선을 토대로 가구를 디자인했습니다.

정방형의 M10 테이블은 4면의 상판을 들어 올리면 십자가 모양으로 확장됩니다.

토비아스 그로스는 이러한 구조적 특성을 살리면서도 더욱 정제된 디자인으로 다듬었습니다. 외관은 투 톤으로 디자인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차분한 올리브, 레드, 블루까지 세 가지 컬러를 메인으로 활용했으며

가장자리는 산뜻한 파스텔 색조를 포인트를 준 K10N 테이블은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Designer Interview]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당신은 에리히 브렌델의 티 테이블을 골랐습니다가시적으로 눈에 띄는 가구가 아닌데어떠한 매력에 이 가구를 골랐나요?

우리는 텍타와 오랫동안 컬래버레이션을 해왔습니다그 과정에서 우린 흔치 않은차분한 외관의 티 테이블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M10 테이블은 지금까지 많은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이를 더욱 잘 알리고 싶었습니다.

간결함기능성 그러나 명랑하고 유머가 있는 디자인은 지금 이 시대의 디자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떤 건축적 측면을 좋아했습니까?

그것은 품위 있어 보이지만 때때로 외향적으로 보이고 관대하고 확장적으로 보일 수 있는 테이블입니다.

특히 접이식 옵션을 활용하면 외관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상판을 한 면만 펼치면 텍타의 상징인 캔틸레버를 구현하고다른 면을 열 때마다 새로운 차원의 가구로 변신합니다.

K10N 테이블은 기발한 아이디어의 가구입니다.

테이블의 표면을 두 배세 배 심지어 네 배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요.

 

테이블을 재해석하면서 어떤 점에 가장 큰 변화를 주었나요?

사실 바우하우스 가구는 어떤 것도 바꿀 필요 없이 그 자체로도 존경을 받아 마땅합니다.

이번<바우하우스 나우하우스프로젝트를 통해 허용되는 범위에서 변화를 시도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가구를 훨씬 작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베이식한 큐브 형태를 중앙에 배치하고큐브가 수직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다리 받침대를 없앴습니다.

에리히 브렌델은 테이블을 높이고자 했지만우리의 최종 디자인에는 불필요한 부분이어서 과감하게 제외했습니다.

 

Q K10N 테이블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오후 5시의 티타임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오우리는 현대식 주택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구의 크기를 줄여서 사이드 테이블로 만들었습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테이블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사항은 무엇인가요?

테이블의 구조적 측면경첩을 비롯해 모든 구조적 요소를 볼 수 있습니다.

가구 표면에는 차분한 올리브레드블루 컬러를 칠하고 가장자리에는 파스텔 톤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새로운 투 톤 디자인은 모던한 공간을 연출하는 것은 물론 주위를 환기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4면의 패널을 열고 닫으며 다채로운 모습으로 변형할 수 있는 가구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제품에 대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처음에는 제품 표면에 이상한 아이디어를 적용하려 했습니다.

바우하우스 패턴팝 아트 컬러멤피스 디자인까지 우리는 모든 것을 시도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곧 그것을 반대했습니다너무 요란했기 때문이지요큐브로 할 수 있는 일은 많습니다.

우리는 그 자체로 훌륭한 바우하우스 디자인을 마케팅을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이치에 맞아야 합니다우리는 큰 걸 바라는게 아니니까요.

 

오늘날 M10 테이블은 어떤 이에게 적합한 가구일까요?

유연한 가구가 필요한 작은 집. M10 테이블은 특정한 활동이나 형태에 제한되지 않는 가구입니다.

사이드 테이블뿐 아니라 스툴로도 사용할 수 있지요.

 

스튜디오 퓌르 게슈탈퉁Studio für Gestaltung이 관심을 갖고 있는 다음 제품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피터 켈러의 팬입니다거의 100년 가까이 된 D1은 단순한 큐브로서 바퀴가 있는 이동식 암체어의 표본입니다.

이 가구를 재료 삼아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바퀴가 달려 이동 가능한 텍타 테이블과 의자를 한데 모은 롤링 텍타 팝업 카페를 여는 것도 즐거운 아이디어고요.

카페를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네요.




 

구매 유의 사항
컴퓨터, 모바일 기기의 종류에 따라 실제 제품의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제작 과정, 재는 방법에 따라 표기된 사이즈와 실측 사이즈가 다를 수 있습니다.

ABOUT Tobias Groß

토비아스 그로스는 1976년, 독일 북부의 브런즈윅에서 태어났으며 쾰른 공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장의 첫 ‘무브 디자인 어워드’에서 졸업 논문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2003년에는 캘리포니아의 프로그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브랜드의 디자인 에이전시에 고용된 바 있습니다. 그는 2004년 쾰른에서 ‘그로스 게슈탈튼 커뮤니케이션즈 디자인’ 스튜디오를, 2018년에는 ‘스튜디오 퓌르 게슈탈퉁’을 설립했습니다. 스튜디오 퓌르 게슈탈퉁은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 학제적인 관점으로 디자인에 접근하는 디자인 에이전시로, 지난 7년 간 텍타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해왔습니다. 카탈로그와 브로셔, 전시 부스 속 미니멀하지만 컬러풀한 디자인은 바우하우스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텍타의 생각을 잘 보여줍니다. 스튜디오 퓌르 게슈탈퉁의 디자인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비롯해 50개가 넘는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함으로써 그 품질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TECTA – full of tradition


 

Bring Bauhaus forward

독일 라우엔포르데(Lauenförde) 지역에서 3대에 걸쳐 가업으로 가구를 제작하는 텍타(TECTA)는 모더니즘의 근간이 된 1920-30년대 바우하우스(Bauhaus) 정신을 계승하여 현대적인 디자인을 상징하는 가구들을 재생산합니다.



 

Bauhaus specialist

텍타(TECTA)는 1956년 설립 이래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 미스 반 데어 로에 (Mies van der Rohe),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 등 20세기 모더니즘에 큰 영향을 미친 거장들의 디자인을 포함 30여 가지의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모델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 베를린에 위치한 바우하우스 기록물 보관소(The Bauhaus Archives)가 부여하는 오리지널 디자인 인증 마크를 유럽에서 가장 많이 획득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Bauhaus

1919년 건축가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는 '건축가, 조각가, 화가들은 모두 공예로 돌아가야 한다'는 선언과 함께 미술 학교와 공예 학교를 병합한 바우하우스(Bauhaus)를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하였습니다.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의 통합을 주장하며 중세 낭만주의 스타일의 공예 위주 교육을 산업 디자인 중심의 새로운 교육 방향으로 전환하였습니다. 1933년 나치가 폐쇄할 때까지 약 1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운영되었으나 바우하우스의 단순하고 기능적인 스타일은 건축과 디자인뿐 만 아니라 예술, 그래픽, 인테리어, 타이포그래피 등 현대적인 생활 양식 전반의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을 만큼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그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오늘날 사회적, 환경적 관점에서 텍타(TECTA)가 추구하는 가치는 짧게 소비되는 물건이 아닌 수명이 긴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디자인을 재생산함과 동시에 텍타(TECTA)는 가장 동시대적인 예술가, 건축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스타일을 연구합니다.



Cantilever Chair

일반적인 4개의 다리로 지지하는 방식이 아닌 한 쪽 면은 L모양으로 구부린 다리로 고정되어있고 반대쪽 면은 공중에 떠있는 형태의 의자를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라고 부르며 최초의 형태는 네덜란드의 건축가 마트 스탐(Mart Stam)이 1926년에 디자인 하였습니다. 모던한 가구 디자인에 사용되었던 강철관(tubuler steel)을 구부려 만드는 캔틸레버 체어는 텍타(TECTA)가 지금까지 주력하여 연구하고 생산하는 디자인입니다.



Cantilever Chair Museum
1979년 텍타(TECTA)는 캔틸레버 체어 박물관(Cantilever chair museum)을 설립 후 바우하우스 디자인 재생산을 위해 오리지널 체어를 수집하였습니다.


방대해진 컬렉션을 전시하기 위해 2003년 텍타(TECTA)의 사유지에 건축가 Peter smithon이 디자인한 Kragstuhlmuseum을 신축하여 개관하였고 캔틸레버 체어(Cantilever Chair )의 최다 컬렉션을 보유한 디자인 뮤지엄이 되었습니다.


고요한 전원의 대지 위에 모던한 의자들을 전시한 Kragstuhlmuseum은 텍타의(TECTA)의 박물관이자 기업의 자료실이며 쇼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The workshops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로 구성된 텍타(TECTA)의 작업장은 체계적으로 움직입니다. 문제점을 발견하고 이해한 후 혁신적인 소재와 새로운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나아가 더 발전시킵니다. 텍타(TECTA)는 그것이 전통적인 가치를 보존하면서 진보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텍타(TECTA)는 합리주의와 기능주의를 토대로 하는 바우하우스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소재와 첨단 기술을 통해 모더니즘 디자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을 3대에 걸쳐 이어가고 있습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품 필수정보
품명 K10N TABLE (EDITION)
재질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크기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색상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구성 상단 제품 상세정보와 동일
제조국 독일 (Germany)
제조원 / 수입원 TECTA / 에이치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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